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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오직 삼매에 들도록 할 것이다!

by 법천선생 2020. 9. 7.

아무런 근거 없는 비방에는 마음조차도

움직이지 말아야 하고 그저 고요히 침묵하고,


나에 대한 나쁜 험담이나 소문은 마음에

담지 말고 늘 즐겁고 행복하길 바란다.

 

사랑과 자비심으로 따뜻한 감사함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면 모여드는 축복이 거대한 대양처럼

깊고 넓고 헤아릴 수조차 없이 많고 많다.

 

마음을 떠나서는 진리도 없고 세상도 없는

것이니, 마음이 곧 모든 법의 근본인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내 마음의 주인이 되어

다른 사람을 맹목적으로 따르지 말고 그저

심부름꾼만 될 것이 아니라, 주인이 되어

늘 마음으로 진리를 생각해 그대로 행하면,

우주의식의 행복과 즐거움은 저절로 따라온다.


잘못된 생각 때문에 거룩한 이해를 가지신

아라한이나, 올바른 깨달음을 얻은 분들의

가르침을 비난하는 어리석은 사람은 오직

자신의 파멸을 위해 죄악을 짓고 있는 것이다.

 

부처님이 제자들에게 항상 강조하여 말씀하시길,

'내 가르침을 물을 건너는 뗏목과 같이 알라'고

하지 않았느냐. 법도 오히려 버려야 할 것인데

하물며 법 아닌 것이랴."라고 하셨으니 모든 추구는

명상삼매를 얻는데에 그 총력을 쏟아야 함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