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에서의 잘못된 점을
아무리 열심히 믿어도 그것은
결코 진리로 변하지 않는다.
많은 먹을 것과 행동의 자유로움이 있는
곳에 많은 계율을 어기는 과오가 있기 쉽다.
과오를 범해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은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이며 그런 사람만큼
자주 과오를 범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전혀 활동을 하지 않아 과오를 전혀 범하지
않는 사람보다는 활동을 많이 하여 성패를
자주 많이 체험하고 과오를 고백하는 쪽이
훨씬더 훌륭한 경우가 많은 법이다.
밭을 경작하는 것은 기도하는 것이요,
곡식을 심는 것은 미래를 예언하는 것이며,
추수하는 것은 해답이고 완성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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