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혼자 있으면 심심하여 무언가
길거리에 나가서 사람들을 보거나 친한
친구를 만나 대화를 해야만 즐겁게 된다
고 습관회되어 반드시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과연 그렇기만 한 것이겠는가?
내가 존재하고 있다고 하는 에고의 마음이
나를 걸거리로 나가게 하고 예뿐 이성을
만나 즐거운 대화를 하며 사교를 하라고
부추기고, 그래야 그게 나라고 생각하게 한다.
만약 내가 사라지게 된다면 그러한 추구가
과연 더 이상 나에게 있을 수가 있겠는가?
그래서 옛사람들이 내가 없어지게 되면
우주가 다 한몸임을 알게 된다고 한 것이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가 영혼인가, 이 몸이란 말인가? (0) | 2020.10.12 |
|---|---|
| 무엇이든 스스로 체험해야 내것이다! (0) | 2020.10.12 |
| 질병이 만연하는 이유 (0) | 2020.10.09 |
| 선근을 심으면 좋은 일이 일어난다! (0) | 2020.10.09 |
| 적어도 10년 이상 수련해야 보이는 것! (0) | 2020.1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