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스로 명상하여 모든 진리라고 하는
것들을 체험하고 스스로 맞다는 것을
자기의 이해력으로 바로 깨달아야 한다.
다른 사람들의 영적 체험을 천년 동안이나
말하고 다닌다 해도 그것은 결코 내 것이
될 수 없고 지식은 될지언정 내 것이 아니다.
내 것이라야 마음대로 자유롭게 쓸 수 있으니
반드시 자기가 스스로 영적으로 체험을
하도록 명상을 열심히 하여 지혜를 열도록
계속 의심하며 열정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아무리 크게 깨달은 스승이라도 그분이
직접 깨달음을 가져다 주는 것은 아니니,
경전이나 깨달은 선지식은 방향을 가르쳐
주고 영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깨닫도록
반짝이는 힌트를 제공하는 사람이다.
그러니 명상을 열심히하여 스스로 지혜를 밝히고
스스로 체험하고 스스로 증명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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