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극의 스승님의 제자는 항상 맑은
의식을 가지고 염불에 집중하며 깨어
있으려고 노력을 하며 생활을 한다.
그는 자나깨나 앉으나 서나 항상 오직
한가지 생각으로 스승님을 상상하고
모습을 떠올리고 생각을 집중하니,
스승이 곧 진리이기 때문인 것일뿐이다.
궁극의 스승님의 제자는 늘 스승의
가르침을 실천하며 생각과 말과 행동을
일치시켜 진리와 하나되게 한다.
어차피 사람의 본성은 아주 큰 자비심이니
자비심을 기르고 키워 마음속에 가닥하게 한다.
그 자비심이 가득한 마음으로 무한한
행복감을 느끼게 됨이 그대가 그리도
원했던 해탈의 입구인 것이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람으로서의 의무를 다하라! (0) | 2020.10.23 |
|---|---|
| 명상의 쉬운 개념 (0) | 2020.10.23 |
| 나무가 주는 유익 (0) | 2020.10.21 |
| 오직 내 마음안에서 신을 찾아야만 한다! (0) | 2020.10.21 |
| 명상가의 분위기 (0) | 2020.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