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의 욕심과 집착에서 멀어지려면
마음을 옴짝달싹 못하게 묶어 놓는 것이 좋다.
그렇게 우리 몸 한곳에 집중을 하게 되면
그 집중하는 장소에 강력한 에너지가 모인다.
그러한 에너지가 우리의 마음을 강력하게
통제하여 진리의 세계와 교통하여 사탄의
마음이 더 이상 활동하지 못하게 하지 않는
한, 삼매에 들기는 참으로 어려운 게 사실이다.
그러니 언제든 명상하는 시간일 때만이
아니고 평상시 항상 지혜안에 집중하여
그저 마음을 그곳에 두기만 한다하여도
'의도기도'이므로 자연스럽게 빛이 모이고
기가 모이고 영적인 에너지가 모이게 된다.
그뿐이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명상을 통한 공부이다.
너무 힘들고 어렵게 생각할 것이 하나도 없다.
빛을 모으고 영적인 에너지를 모으다보면
언젠가는 삼매에 들게 되고 빛을 보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진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매일 기적을 꿈꾸시고 그저 그저 지혜안에
언제 어디서든지 늘 집중하시기 바란다.
아는 척하여 대단히 죄송합니다.
그저 제가 저에게 하는 넉두리라고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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