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쉽고도 어려운 수행은 바로,
세속에 중생들과 똑같이 더불어 울고
웃고 동사섭하고 살면서도 진리를
실천하는 멋진 사람인 것이다.
같이 지내고 있는 사람들이 전혀
느끼지 못하게 그들을 돕고 함께
즐겁게 생활하면서도 열심히 수행을
하여 무상대도를 깨닫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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