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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세상 모든 존재들과 내가 하나라고 생각

by 법천선생 2020. 10. 29.

행복은 자기 스스로가 체험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찾아 내는 것일뿐이다.

 

사람은 원래가 행복한 존재인데 무얼 더

행복해지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사람이 이 몸이 아니고 영혼이고 빛이란

사실을 제대로 안다면 그렇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행복해지기로 결정할 수 있다.

그렇게 결정하면 나는 행복해질 것이다.

 

세상의 모든 존재들이 다 하나인 듯이 생각

하고 완전히 그렇게 스스로 행동할 것이다.

 

그냥 모든 사람들을 서로 다른 체험을 하고

있는 중에 있는 자기 자신으로 보라는 것,

 

이것을 아주 간단하게 내가 일상생활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으니, 그냥 모두와 모든

것이 실제로도 자신의 확장인 듯이 살아간다.

 

다른 모든 사람들을 자기 일부인 듯이 대하고,

다른 모든 것들 또한 같은 식으로 대한다.

 

그런 다음에는 “충분히 있는” 듯이 행동하기

시작하는데, 내게 “충분한” 돈과 “충분한”

사랑과 “충분한” 시간이 있다면, 나는 어떤

식으로 다르게 행동할 것인가?

내가 해야 할 일은 그것을 나누는 것뿐이다.

신나이 명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