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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마음의 벽을 잘 틀어 막으라!

by 법천선생 2020. 10. 31.

건물의 지붕은 조금의 틈만 있어도

물이 새어 결국은 건물 자체를 흉물로

만들어 버리고 마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사람의 마음을 잘 조절하여 조심하지

않는다면 탐욕과 집착이 마음을 뚫고 들어

오게 되어 결국 공부를 망치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계율을 잘 지키는 것이 아주 중요한

것임을 알고 계율을 늘 되새기고 명상할 것이다.

 

 

자기가 지은 죄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금세 짜낸 젖이 상하지 않듯, 재에 덮인

불씨가 금방은 꺼지지 않듯, 지은 업이 당장엔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해도 그늘에 숨어서

그를 언제, 어디서나 따라다닌다.

 

그러므로 자신도 모르게 지은 죄도 많을 것이니

항상 깊이 반성하고 참회하는 자세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