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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몸과 마음을 함께 수행하라!

by 법천선생 2020. 11. 5.

'성명쌍수' 라는 말이 있는데,

몸의 발전이 마음의 발전을 이룬다.

 

이 명언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다들 이해하실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의외로 명상가들이 몸의 수련을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도 같이 보이기도 하는 것 같다.

 

로마의 시인이었던 유베날리우스가

한 말'건강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

와 같은 말인 것이다.

 

명상가 자신이 건강해야 명상을

지속적으로 많이 할 수 있고 본인이

아프게 되면 명상할 수가 없게 된다.

 

물론 관음을 많이 하게 되면 별다른

운동이 필요로 하지 않을 수는 있다.

 

요가를 한다든지 숲속 걷기를 한다거나

탁구를 치거나 테니스를 하면 기혈이

잘 돌게 되고, 어떤 일을 하든 매사에

올바르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그

일을 잘 할 수 있게 되고 명상도 잘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