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명쌍수' 라는 말이 있는데,
몸의 발전이 마음의 발전을 이룬다.
이 명언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다들 이해하실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의외로 명상가들이 몸의 수련을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도 같이 보이기도 하는 것 같다.
로마의 시인이었던 유베날리우스가
한 말'건강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
와 같은 말인 것이다.
명상가 자신이 건강해야 명상을
지속적으로 많이 할 수 있고 본인이
아프게 되면 명상할 수가 없게 된다.
물론 관음을 많이 하게 되면 별다른
운동이 필요로 하지 않을 수는 있다.
요가를 한다든지 숲속 걷기를 한다거나
탁구를 치거나 테니스를 하면 기혈이
잘 돌게 되고, 어떤 일을 하든 매사에
올바르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그
일을 잘 할 수 있게 되고 명상도 잘될 것이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험을 준비하는 수행자 (0) | 2020.11.10 |
|---|---|
| 죽음이 와도 동요하지 않는 지혜 (0) | 2020.11.09 |
| 네비게이션을 장착하고 명상한다! (0) | 2020.11.03 |
| 마음의 고급기능 작동법 (0) | 2020.11.01 |
| 말하기도 힘든 사이비 (0) | 2020.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