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수행을 하는 목적은 세상의
그 어느 것에도 집착하지 않으며,
급박한 상황에서도 결코 동요하지
않는 슬기로운 지혜를 연마하는 것이다.
가장 급박하고 중요한 순간이란 그대가
위급한 상황에서 죽을때가 아니겠는가?
그러한 떼에서조차도 동요하지 않고
진리만을 생각하며 여유 있게 죽을 수
있는 지혜를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늘 명상삼매에 들기에 몰두하는 명상하는
지혜로운 사람들, 세속에서 살면서도
세속을 떠난 고요함을 기뻐하는 사람들,
이런 마음챙김에 머무는, 온전히 깨달은
분들을 우주의 수많은 신들도 부러워한다.
보배로운 아미타부처님의 명호를 즐거이
들어서 아는 사람은 나고 죽는 흐름을
두려워하지 않고 애써 고생하지 않는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식이 부모 말을 잘 듣지 않을 때... (0) | 2020.11.14 |
|---|---|
| 시험을 준비하는 수행자 (0) | 2020.11.10 |
| 몸과 마음을 함께 수행하라! (0) | 2020.11.05 |
| 네비게이션을 장착하고 명상한다! (0) | 2020.11.03 |
| 마음의 고급기능 작동법 (0) | 2020.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