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의 마음이 본래부터가 부처이기
때문에 항상 잊지 않고 부처를 생각하면,
금생과 내생에 반드시 부처를 볼 수 있다는
능엄경의 말씀처럼 항상 그것을 잊지
않고 계속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바로
가장 좋은 명상인 것이다.
그러니까 일체유심조이니, 명상이란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최고의 생각을
지속적으로 계속 훈련하는 방법인 것이다.
최고의 생각을 계속하게 되면 최고의
경지를 얻게 됨은 지극히 당연한 퀸텀
물리학적인 방법인 것이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진보가 늦은 이유는 바로 이것.... (0) | 2020.11.19 |
|---|---|
| 몸과 마음은 서로 긴밀하게 상관이 있다는 심신상관론 (0) | 2020.11.19 |
| 거짓 된 이 몸에 몸부림치지 말라! (0) | 2020.11.18 |
| 내 과위를 생각하게 하는 경전 (0) | 2020.11.18 |
| 혼자서 저 세상에 갈 것이다! (0) | 2020.1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