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가라면 열심히 명상을 수행하고
진실로 내면의 자아를 기억해 내려고 하며,
언제, 어디서나 무슨 일을 하든지 내면의
자아에 정신을 집중하는 것이 최선이다.
그렇게 되면 스승이 고쳐줄 필요도 없고
사회의 시스템이 진정시킬 필요도 없다.
세속에서 살면서 질투심이 생기게 되거나,
욕심내는 것, 화내는 것, 어리석은 마음 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더욱 더 열심히 명상
하는 것 외에는 다른 좋은 방법이 없다.
스승님의 교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
하도록 하며 명상을 더 많이 하고 관음을
더 많이 하며, 수행에 더욱 더 노력과 집중을
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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