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비심, 희생정신, 봉사정신이 없다면
수행자는 영적인 성장을 할 수 없게 된다.
그렇게 수행한다면 수백년 동안을 수행해도
결코 진보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자기만 생각하고 다른 사람을 돌보지 않는다면
그건 보살정신에 크게 어긋나는 것이니,
아직 보살의 성품과는 거리가 먼 사람인 것이다.
반드시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느라고 자신을
잊는다면 그때가 바로 부처의 성품이 되는
때인 것이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람이라고 하는 존재의 상태 (0) | 2021.01.04 |
|---|---|
| 청담 스님, 마음 공부 (0) | 2021.01.03 |
| 잘 참아야 하는 인욕 수행 (0) | 2021.01.02 |
| 버리기 쉽지 않은 승부 근성 (0) | 2021.01.02 |
| 인생을 더 멀리 바라본다! (0) | 2021.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