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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

비타민C 복용, 대장암 없다!

by 법천선생 2021. 1. 13.

내 친구 외과의사가 하루에 10명씩

대장암을 수술하고 진단을 한다.

 

우리나라가 잘사는 나라가 돼서 그렇다.

고기를 많이 먹으면 대장암이 늘어난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볼 때 잘사는

나라는 대장암이 많다.

 

미국, 영국, 독일은 대장암이 1등이다.

그들은 고기가 주식이다.

 

우리도 드디어 고기를 많이 먹는

잘사는 나라가 된 거다.

 

드디어 1등으로 올라섰다.

대장암이 생기는 이유는 대장에 있는

균 때문이다.

 

대장암이 어디에 많이 생기는지 봤더니

끝나는 부위에 많이 생긴다.

 

시작하는 데는 별로 안생기고 끝나는

이 직장에 생긴다.

 

직장암이 대장암 10명중 반이다.

소화 안 된 음식이 이 부위에서부터 썩기

시작하면 그곳에서 암이 잘 생긴다.

 

1%가 썩는 균이다. 그래서 냄새가 안 난다.

그런데 6알씩 먹는 사람은 썩는 균이 5%로

올라가고, 3알씩 먹은 사람은 나쁜 균이

20%로 올라간다.

 

안 먹는 사람은 똥냄새가 지독했다.

아니나 다를까 60∼70%가 썩는 균이다.

 

60∼70% 썩는 균을 가진 사람하고 1% 썩는

균을 가진 사람 중 누가 대장암에 빨리

걸릴지는 쉽게 알 수 있다.

 

나는 당연히 용종이 없었고, 당뇨 때문에

지난 20년간 비타민C를 열심히 드신 만 75세의

내 스승이 나랑 같이 검사를 했는데

1mm짜리 용종 한개도 없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비타민C를 잘 먹으면 대장암으로 죽는 일은 없다.

서울대 이왕재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