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어려서부터 노래를 부르는 것을
아주 좋아하여 지금도 노래를 부르면,
머리속에서 엔돌핀이 샘물 솟듯 솟아나고
기분이 괜시리 즐거워지는 것이 명상하는
데에도 크게 도움이 되기 때문인 것이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알 수 없는 감사함에 눈물이 난다.
가장 좋은 감사함은 내가 바로
우주 전체와 맞먹는 영혼이라는 것이다.
사람은 영물이기에 아이도 어른도
모두 다 영물이다.
아이에게 영물로 대하면서 진정한
사랑으로 포장하여 칭찬을 하게 된다면,
사람의 원래 마음이 생성당시부터가
이미 칭찬과 사랑의 존재인지라,
아이처럼 맑고 순수한 상태에서부터
사랑의 근원적 힘을 그대로 지닌채,
진정한 원천적인 힘을 나타내는
기적과도 같은 능력을 발휘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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