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의 명상이란
내부가 완전히 정지한 상태다.
그 상태에서는 마음 안에
단 하나의 생각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이 고요함의 상태에 곧바로 이를 수 없다.
이러한 이유로 명상하는 이는
'마음을 다루는 방법을 아는 것'이
지극히 중요하다.
명상하는 대부분의 사람은
같은 실수를 범한다.
명상하기 위해 앉을 때,
그들은 참나에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
그 대신에 마음을 쫓으며 마음이
무엇을 하는지 알고자 한다.
마음이 하고 싶은 대로 하도록
내버려두어라.
- 묵타난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회광반조 조고각하(廻光返照/照顧脚下) (0) | 2021.01.15 |
|---|---|
| 바나나를 벽에 걸어 놓고... (0) | 2021.01.15 |
| 사람은 누구나 영물이라고? (0) | 2021.01.14 |
| 흐르는 물 같은 진리 (0) | 2021.01.13 |
| 명상가의 쉼터, 본질 (0) | 2021.0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