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명상할 때 가장 먼저 내 마음속에
교묘하게 임재한 내면의 성령에게 깊은
감사기도를 드리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럴때 명상이 잘되고 강력한 공력이
치솟아 오르는 것을 자주 느끼게 된다.
명상시 아무리 강한 신념과 목표와 사랑이
있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감사하는 마음이
빠진다면 그것은 이미 정상이 아니다.
그러므로 신에게 감사하면, 신은 그 보답으로
그 사람에게 축복과 은총을 내려 주신다.
갓난 아기가 할 수 있는 일은 단지 우는 것뿐이다,
그러면 엄마가 알아서 아기에게 맞추어 줄 것이다.
자비감사가 가득찬 느낌은 마음속에
요유를 갖게 하여 시야를 넓게 하고
다른 사람의 장못을 관대하게 용서하는
아량이 커져서 포용하는 그릇을 키운다.
자비감사는 사람을 실제적으로도
몸과 마음을 젊게 하는 작용을 한다.
또한 자비감사는 잠재의식을 활동하기
아주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게 하여
기적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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