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태복음 6장 5절에 '너의 아버지께 기도할 때는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하게 기도하라.
그러면 아버지께서 너를 보시고 공개적으로
들어주시리라'라는 말이 있다.
비밀의 방, 골방 속에 들거나 아주 은밀하게
기도하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는데도 현대의
교회에서는 다 듣도록 통성으로 기도를 한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에 역행하는 것,
그러니 기도의 응답을 받지 못하는 건 당연하다.
정말로 성경을 올바르게 믿는다면 성경이 바르게
가르치는대로 믿어서 실천을 해야 하지 않은가?
그렇다고 이 말은 하루 종일 가만히 앉아서
오직 하나님만을 생각하라는 말은 아닌 것이다.
하나님에 몰입해서 신의 사랑과 하나가 되고,
언제나 그의 사랑과 감사의 의식 속에 있어야 한다.
이것이 성경에서 바라는 신의 왕국이 뜻하는것이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신의 왕국은 관찰을 통해
오는 것이 아니고, 내 마음속에 있는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명상을 통해 신의 왕국을 좀더 알 수 있다.
신의 왕국이 명상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니라 해도,
명상을 통해 우리는 내면에 존재하고 있는 우리
자신의 하나님의 왕국을 알 수 있게 되는 법이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구의 3 업이란? (0) | 2021.01.29 |
|---|---|
| 결코 착각하여 큰 손해를 보지 말라! (0) | 2021.01.29 |
| 수처작주 입처계진(隨處作主 立處皆眞) (0) | 2021.01.28 |
| 명상 전 감사기도 (0) | 2021.01.27 |
| 순수, 선량, 집중이 명상 (0) | 2021.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