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버드대 교수이자 정신 의학자인 『로저 월시』는
자신의 저서 『일곱가지 행복 명상법』에서
성숙한 사랑과 현명한 마음의 성장을 위한
세가지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이 방법은, 첫째, 두려움이나 분노처럼
부정적인 감정들을 줄여주는 사고방식과
습관을 함양하는 것,
둘째, 감사와 관용처럼 사랑을 양성하는
성품을 기르는 것,
세째, 사랑 그 자체를 키우는 것입니다.
이 세가지 방법은 세계 3대 종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사랑과 지혜의 성장 방법입니다.
진정한 감사와 존중, 확신과 인식을 통해서만
사랑을 키워갈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감사는 사랑을 표현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입니다.
감사는 서로를 향해 계속 마음을 열어놓게 합니다.
마음이 닫혀 있는 상태에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감사의 습관은 배움과 성장을 지속시켜주고
우리로 하여금 관용을 베풀게 합니다.
감사의 습관에는 다른 장점들도 많습니다.
감사는 부정적인 감정들을 해소시켜줍니다.
감사의 마음속에서 분노와 교만과 질투 같은 감정은
녹아 없어지고, 두려움과 방어 본능이 잦아듭니다.
감사는 사랑의 장애물을 낮춰주고,
그 자체만으로도 강력한 치유의 힘을 가진
이로운 감정과 행복을 불러냅니다.
또한 감사는 관계 속에서 겪는 배신과 상실,
기만과 실망, 버려진 약속 속에서도
용서가 싹틀 수 있게 합니다.
감사는 우리에게 의미 있는 것들을 숨 쉬게 하고
사죄와 용서의 능력을 키워줍니다.
사랑에서 감사가 자라날 때 우리는 관용과
선한 의지를 성장시킬 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페르시아의 시인 루미는 사랑의 위대한 원천을
마음속의 불로 표현하였습니다.
사랑은 한 번 타오르면 모든 것을 태우는 불꽃입니다.
사랑이 타오른 자리에는 신비로움과 여정만이 남습니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침내 고향에 이른 사람, 법구경 (0) | 2021.02.08 |
|---|---|
| 법구경 94-97말씀 (0) | 2021.02.07 |
| 부처님의 기본적 가르침 (0) | 2021.02.05 |
| 일체유심조, 스스로 병을 만든다! (0) | 2021.02.05 |
| 오랜 윤회로 쌓아 온 나쁜 기억 (0) | 2021.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