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사람들이 스승을 만나서
행복해 하는 것을 보면 나도
그 사람 때문에 행복하게 된다.
사랑이 너무나도 많으신 스승을
만나게 되면 당연히 스승으로부터
크나큰 사랑하는 마음을 받게 된다.
그러면 나 자신도 스승에게서 큰
사랑을 받는 것과 똑같은 느낌을
갖게 된다.
그것이 진정한 순수한 수행자이고,
진정 자아가 없는 사람인 것이다.
거기는 에고가 없고 ‘내’가 없다.
하지만 에고가 있으면 고통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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