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에선 대부분 깨달은 스승을 무척 존경한다.
입문을 시켜주고 자신들 영혼을 해방시켜줄 스승으로
그 존재 자체가 엄청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한다는 것,
깨달은 스승에 대한 진심으로 존경을 표하며
심지어 깨달은 스승이 신보다 더 낫다고 노래하기도 한다.
왜냐하면 깨달은 스승이 없이는 진리의 근처에도
도저히 사람의 힘으론 갈 수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신은 어떻게 하는가?
우릴 여기 이 세상에 던져 놓고 호랑이나 마귀 같은
것에 아무런 방비도 없이 무조건 맞서라고 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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