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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헌신하는 수행자

by 법천선생 2021. 2. 28.

어떤 철학자가 인생은 '부서진 라디오'

와 같이 태어나, 평생을 잘 수리하고

조립하여 진리의 신성한 소리를 듣는

존재라고 하였다.

 

진리를 말로 할 수 있는 것인가?

이미 수많은 성인들이 '진리는 말로

할 수 없는 것'이라고 수없이 갈파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서로 자기

판단이 옳다고 갑론을박한다.

 

아마 우리가 죽을 때에나 영혼이

몸밖으로 빠져 나와 다시는 수행할

수 없어 질 때, 다시 원래의 영혼 상태로

돌아갈 때나 진실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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