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은 결코 염불하는 사람이 원하지도 않는
것을 알아서 스스로 주지는 않는 속성이 있다.
그러나 가장 높고 존귀한 것을 구한다면
그 아래에 속한 것들은 저절로 따라오게 되어
이루어 질 수도 있게 되는 이치는 반드시 있다.
그래서 염불 수행의 개념을 제대로 바르게
정립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올림필에서 우승하려고 4년 동안
피땀 흘려가며 훈련한 사람은 굳이 전국체전에서
우승하려 하지 않는다해도 우승을 할 것이다.
왜냐하면 올림픽이란 세계의 우수한 선수들이
모두다 다오는 대회이고 훨씬 어려운 대회이기
때문에 높은 목표를 가지고 훈련하기 때문이다.
그것처럼 염불 수행을 하는 사람도 같은 처지라서
중병을 고치려고 한다면 그것보다 더 높은
차원의 기도를 열심히 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고 사람은 결국 육신보다 영적인 면이 더욱더
중요하기 때문인 것이다.
정신적 영적으로 진보하게 되면 육신은
자연스럽게 고쳐지거나 높은 의식 차원으로
승화되기 마련인 것이다.
살면서 정말로 위험한 상황을 만났거나,
어려움에 처했을때, 염불하면 당연히 부처님의
도움을 받게 된다.
그런데 사람은 자기 스스로만 똑똑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누군가를 믿고 의지하기를
싫어 하는 경향이 있고, 많은 배워 지식이
높을수록 더욱 교만한 마음이 가득한 것 같다.
그래서 가끔은 그런 사람에게 위급한 상황이나
중병을 내려 바른 마음을 갖도록 부처님은
사람을 계도하시기도 하는 것이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남의 복과 공덕은 빼앗을 수 없다! (0) | 2021.06.03 |
|---|---|
| 방생수복 이야기 (0) | 2021.06.03 |
| 참회의 큰 공덕 (0) | 2021.06.03 |
| 장님이 장님을 이끈다면? (0) | 2021.06.03 |
| 생각이 모든 것을 만들어 낸다고? (0) | 2021.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