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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방생수복 이야기

by 법천선생 2021. 6. 3.

방생을 그냥 방생이라고 하기보다는

방생수복(放生修福)이라고 많이합니다.

 

방생하여 복을 닦는다는 뜻으로 그만큼

방생공덕이 크기에 방생에 수복을 같이

붙여서 읽는 것입니다.

 

2007년에 당시 43세의 거사님이 중병이

들어 충남 논산 안심정사로 찾아오셨습니다.

이 분은 뇌의 가운데 부분에 암세포가

많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보통 뇌종양이라고 불리는 병을 앓고 있었으며

뇌종양을 진단한 서울대학교 병원의 의사

선생님은 이 암세포가 줄어들 가능성은

거의 없으며 이 거사님의 여명(餘命)을

6개월정도로 보고 계셨습니다.

 

저의 안내로 이 분과 이 분 가족들은 2007년에서

2008년에 걸쳐 약사여래불기도를 하고, 천도재를

지내고 자라 방생을 600마리하였습니다.

 

그 결과 기도와 방생가피로 그 거사님은

뇌종양 세포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서
진단하신 의사 선생님을 다시 찾아갔을 때

그 의사 선생님도 너무나 놀랐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방생가피 또는 방생수복은 불가사의합니다.

평소에 복을 많이 지어놓아야 큰 복의 과보를

받게됩니다.

 

평소에도  기도와 함께 방생을 많이하시고

복을 많이 힘써 지으시기 바랍니다.

 

출처 : 안심정사 법안스님 동영상 방생법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