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생을 그냥 방생이라고 하기보다는
방생수복(放生修福)이라고 많이합니다.
방생하여 복을 닦는다는 뜻으로 그만큼
방생공덕이 크기에 방생에 수복을 같이
붙여서 읽는 것입니다.
2007년에 당시 43세의 거사님이 중병이
들어 충남 논산 안심정사로 찾아오셨습니다.
이 분은 뇌의 가운데 부분에 암세포가
많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보통 뇌종양이라고 불리는 병을 앓고 있었으며
뇌종양을 진단한 서울대학교 병원의 의사
선생님은 이 암세포가 줄어들 가능성은
거의 없으며 이 거사님의 여명(餘命)을
6개월정도로 보고 계셨습니다.
저의 안내로 이 분과 이 분 가족들은 2007년에서
2008년에 걸쳐 약사여래불기도를 하고, 천도재를
지내고 자라 방생을 600마리하였습니다.
그 결과 기도와 방생가피로 그 거사님은
뇌종양 세포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서
진단하신 의사 선생님을 다시 찾아갔을 때
그 의사 선생님도 너무나 놀랐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방생가피 또는 방생수복은 불가사의합니다.
평소에 복을 많이 지어놓아야 큰 복의 과보를
받게됩니다.
평소에도 기도와 함께 방생을 많이하시고
복을 많이 힘써 지으시기 바랍니다.
출처 : 안심정사 법안스님 동영상 방생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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