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소떼를 잘 돌보며 소의 수를
늘려가는 사람의 지혜로운 11가지 특징
첫째, 그는 소를 치면서 물질 곧
자신의 소들에 대해 잘 알고 바르게 안다.
둘째, 소가 지닌 특징을
능숙하게 파악한다.
셋째, 해충을 막아주고
넷째, 상처를 치료하고
다섯째, 헛간을 소독한다.
여섯째, 물을 먹일 곳을 두루 알고
일곱째, 마실 수 있는 물인지
아닌지를 잘 구분하고
여덟째, 안전한 길인지 아닌지를
제대로 분별한다.
아홉째, 풀을 뜯게 할 장소를
널리 알고
열째, 마르지 않도록 우유를
남겨두고
열한째, 소들의 아버지이자
지도자인 황소를 특별히 존중한다.
비구들이여, 이러한 열한 가지의
특징을 지닌 소치는 사람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자신의 소떼를
잘 돌보며 소의 수를 늘려가느니라.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정토보서의 염불 가르침 (0) | 2021.06.04 |
|---|---|
| 자력, 타력? (0) | 2021.06.03 |
| 남의 복과 공덕은 빼앗을 수 없다! (0) | 2021.06.03 |
| 방생수복 이야기 (0) | 2021.06.03 |
| 하늘은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을 돕는다! (0) | 2021.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