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제 컴퓨터가 원인을 모르게
첫화면으로 넘어가지길 않아서요.
정화를 해보았습니다.
여전히 안되더군요. 뭐~~ 당연한 일이겠지요.
그래서 아직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뭐가 잘못한 것이 아닐까 하고 되돌아 보았습니다.
일단 저의 심리 상태가 '컴퓨터야 고쳐져라'
라고 하는 느낌이였습니다.
순간 아차 내가 하려는 일은 마법이 아니라
정화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해서 다시 한번 해보았습니다.
우선 나의 신성이여~ 이렇게 불러본 다음
컴퓨터가 작동이 안되어 답답한 마음은
100% 저의 책임입니다.
이 일에 용서를 바랍니다.
이 기억들을 순결한 빛으로 변형하소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를 30콤보쯤 날렸습니다.
다시 켜보니 헐~~ 되더군여.
정화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결과에 대한
기대를 잠시 잊고 다만 정화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과 성서에도 나와 있듯이 "내 뜻대로가 아닌
아버지 뜻대로"인 이유는 그게 아니라면
우리가 신성을 허용하지 못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실 저로선 이 부분이 호포에서 가장 어려워보이기도 합니다.
[출처] 최초의 호오포노포노 경험담|작성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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