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이럴 때 발견했죠.
일할 때 긴장하거나 화가 나거나 할 때
의식은 냉정해지려하지만 그 아래의 의식은
관성적으로 요동을 치죠.
이럴때 그 대상에 이름을 붙여주고
(이경우 제 무의식도 보현이라고 이름을 붙였지요)
아이를 달래는 듯 혹은 나이어린 동생을
달래는 듯 하면 실제로 거짓말처럼
효과를 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고 나면 내면의 아이를 알아차리게 되죠.
실제로 대화를 나누는 분들도 물론 충분히
있을 수 있지만 대화를 나눈다는 분들에게
한편으로는 정신감정을 의뢰해보고
싶기도 한 것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아이랑 대화를 나눌 수
있다면 아버지 어머니도 대화를 나눌 수가 있어야겠지요?
요즘엔 다들 호포를 말한다면서 걍 자기생각을
늘어놓는 경우가 더 많아 보입니다.
물론 자기 생각이라고 무조건 틀리는 것은 아니죠.
그러나 좀 더 인과관계가 명확해야 되지 않을까요.
아마도요..
내면의 아이가 무의식이라고 하지만
그러면 너무 막연해집니다.
뭐라고 할까요?
속살 같은 녀석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
그래서 다치기도 쉽고 자극에도 민감한...
일단 내면의 아이를 느끼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굳이 대화를 해야 되는 것도 아닌 것 같구요.
왜냐하면 그것도 나입니다.
내 생각을 내가 모를 리가 없잖아요.
[출처] 내면의 아이는 어떻게 알아차리는가?|작성자 보현
'진보와 성공'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주초염력 체험 이야기 (0) | 2021.08.27 |
|---|---|
| 아이디어 생성 방법 (0) | 2021.08.27 |
| 호오포노포노 첫 체험담 (0) | 2021.08.27 |
| 집중력 높이는 방법 6가지 (0) | 2021.08.26 |
| 수험생 집중력 향상방법 (0) | 2021.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