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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성공

우주초염력 체험 이야기

by 법천선생 2021. 8. 27.

우주초염력을 처음 만든 이시히 선생은 어릴 적

그가 자란 집 바로 옆에 큰 절이 있었는데 항상

지나면서 볼 수 있는 절 게시판에 게시된 경전의

말씀 중, ‘그저 알 수 없는 고마움에 눈물만이

한없이 흐르네.’ 라는 대목에 크게 감동을 받아

그 자리에서 눈물이 쉴 사이 없이 흘러내렸다고

하니, 가히 그는 감성지수가 대단히 높았음을

알 수가 있었다.

 

부모 없이 자랐지만 친척이나 누나가 도와 주어

조금만 감사해도 눈물을 많이 흘렸다는 회상했다.

 

그러한 범사에 감사한 평범한 삶을 살던 그가

오십세 무렵 하루는 평상시처럼 온천에서 목욕을

하던 중, 갑자기 큰 불을 맞은 것처럼 크나큰

에너지의 흐름이 전신을 관통하며 전신의 기로가

열려 강하고 많은 영적 에너지가 생겼음을 직감하고

전문가에게 상담을 청했더니, 당신은 큰 영적인

힘을 얻었으니, 다른 사람의 병을 고쳐보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그의 강력한 기를 발사했더니

받은 사람이 그 자리에서 병이 나아졌다고 한다.

 

한 사람이나 아주 많은 사람이 앞에 있어도 효과는

같았으므로 많은 사람들을 모아 놓고 군중을 향하여

에너지를 방사하면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즉석에서

병이 치유되는 신비한 현상을 겪게 되었다.

 

그것은 그가 의식을 집중하면 어떠한 일이라도

이루어지는 그런 신통력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그 힘을 테이프에 녹음 하여 판매를

하기도 하고, 어촌에서 물고기가 많이 잡히게 해

달라는 어민들의 부탁을 받아 기도했더니 고기가

많이 잡혔다는 등 많고 많은 기적과도 같은 일들을

체험하고, 또한 그 힘을 녹음한 테이프를 듣고 그와

같이 기원한 사람들의 기도도 꼭 같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나도 한약방하시는 친한 사이인 선배님을 따라

이시히선생의 전수자인 서울의 정명섭 선생을 찾아

함께 공부한 적이 있다.

 

약 6개월간 그분의 초염력을 듣던 중 어떤 알 수 없는

강력한 기의 흐름을 감지 한 후 나도 그 분과 똑같은

우주초염력의 염력을 방사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때는 시골중학교에서 테니스부를 지도하고 있었는데,

우리 선수들이 모두 탈락하고 복식 한조만 남게 되어

실망하던 중, 우주초염력이 생각나서 차안으로 들어가

혼자 조용히 테이프를 틀고 초염력을 방사하였다.

 

결과는 상대방의 어이 없는 실수로 말미암아 사실

4강도 어려운 선수들이 준우승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나는 그러한 신통력을 쓰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 후로는 별로 그것을 자주 사용해 보지는 않았다.

 

나는 그의 신통력을 자랑하고자 이 글을 쓰는 것이

결코 아니다.

 

단지 그의 감사하는 마음이 얼마나 좋은 것인가에

관하여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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