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인에 대한 불신과 의심이 생기게 된다면,
그 문제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명상을 하여
숙고해 보고 지혜를 구하면 곧 해결된다.
그리고 내가 바른 생각과 좋은 말과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온 마음을 다하여 염불을 하며,
전심을 다하여 기구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화가 나면 즉시 그에게 화를 퍼붓지 말고
자신에게 집중하고 오불을 외워 마음을 돌려
용서하고 내면으로 큰 사랑이 흐르게 한다.
진정한 참회를 많이 하는 신실하고 겸손한
사람은 자신을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이다.
누군가 타인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면,
나의 진아의 일부분, 빛, 천상의 낙을 상실한다.
위대하기 위하여서는 작고 사소한 일을 아주
주의 깊고 세밀하게 잘 실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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