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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명상가의 쉼터, 명상 법칙

by 법천선생 2021. 9. 2.

1. 성심껏 온 정신을 한곳에 집중하면

그것이 곧 명상인 것이지 다른 것이 아니다.

 

2. 오로지 내면의 힘, 자비심, 사랑, 신의

자애로움에 대해서만 집중하는 것이다.

 

3. 조용한 곳에서 가부좌를 틀고 앉는다고

해서 뭔가가 얻어지는 것은 아니다.

 

4. 먼저 내면의 힘과 어떻게 하든 만나야 한다.

 

5. 내면의 진정한 자아가 스스로 깨어나서

명상을 하도록 해야 그것이 진정 명상인 것이다.

 

6. 내면의 진아를 일깨워 그로 하여금 스스로

명상하게 해야지, 인간 두뇌나 유한한 인간의

이해력으로 하려고 하면 안 된다는 뜻이다.

 

7. 그렇게 하지 않으면 수천 수만 가지로

떠오르는 번뇌를 가라앉힐 방도가 없다.

 

8. 진정한 자아가 깨어 있으면 내면의 진아,

즉 내면의 신의 힘이 모든 것을 조절하게 된다.

 

9. 참된 스승의 전수로 진아가   깨어난 후에야

비로소 참된 명상을 알게 되는 것이다.

 

10.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심신과 씨름하느라

애꿎은 시간과 정성만 낭비하게 될 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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