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모든 것에는 이치가 있게 마련, 미국
역대 대통령 중 가장 유명한 링컨 대통령이 말하길,
'나무를 8시간 베어 잘라내야만 한다면,
나는 6시간은 도끼를 가는데 쓰겠다'고 하였다.
이 말은 대단히 힘이 있고 중요한 명언이다.
왜냐하면 공부를 수행을 하면서 목표에 도달하려면,
끊임없이 노력해가면서 목표를 자꾸만 되돌아 보고
계획하고 조정 보완해야하는 철저한 채비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뜻이다.
무조건 오래 앉아서 명상에 집중한다고하여
잘 몰입되는 것도, 생각처럼 그리 진보가 빠른 것만이
아니라, 오히려 목표에 겨냥을 제대로 하는 것이
더욱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세상 삶의 고통에 지쳐서 이제는 정말 명상에만
모든 것을 올인해야하겠다는 내면의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강력한 내심의 요구가 먼저 생겨 나도록
각오하는 것이 중요다는 뜻이다.
그것 자체가 이미 매우 훌륭한 명상인 것이다.
링컨의 말처럼 나무를 베려면 도끼로 나무를 찍어야 하지만,
날이 문드러져 버린 도끼로 힘들게 애써 보아야
성과가 적기 때문인 것이다.
그러니 무조건 명상만 하려 할 것이 아니라,
명상을 도구로 하여 목표에 도달한다는 필승의 동기유발,
이것만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자극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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