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을 한다고 하면 세상사람들은
이상한 사이비 종교와 같이 정신의
세계로 들어가 건전하지 못한 어떤
세계를 접하는 것이 아닌가하고
생각하는 것 같다.
또한 명상을 하면 그 정신세계와
주변의 파장이 달라지기 때문에
낮은 수준의 파장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은 그러한 신선한 파장을
견디지 못하는 경향을 나타낸다.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화를 낸다든가,
견딜 수 없어 하는 것이다.
또한 채식위주로 음식을 먹기 때문에
먹는 것의 즐거움이 가장 중요한
즐거움인 사람들에게는 잘 맞지않는
부분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함께 호흡하고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데 어떤 사람의 인체자장이 높게
올라가면 그렇치않은 사람은 위기감을
느껴 괴로움을 나타내기도 하는 것이다.
'명상개념 > 명상법칙정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상에 필요한 링컨의 8:6의 법칙 (0) | 2021.09.02 |
|---|---|
| 꿈에 예지력이 있는가? (0) | 2021.09.01 |
| 염불과 죽을 때의 마음상태 3가지 (0) | 2021.09.01 |
| 염불 진보를 위한 기본에 충실해야.... (0) | 2021.08.31 |
| 업장에 대해 필요한 이해 (0) | 2021.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