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숙이라는 이름의 불과 11살밖에 되지 않은
아이가 신경 계통의 비정상적인 요인으로 인한
신체 무력증이라는 아주 무서운 병에 걸렸다.
이 아이는 걸을 수도 없었고, 몸의 움직임도
지극히 한정된 조금의 부분만 움직임이 가능했다.
의사들은 이 증상이 워낙 불치병이기에 이 아이가
병에서 회복되리라는 희망을 별로 갖지 못했다.
그들은 아이가 평생을 휠체어를 타고 살아야 할
처지라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알려 주었다.
사실, 한번 이 병에 걸리면 정상적으로 회복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는 것을 의사는 이미 알았다.
그러나, 불과 11살밖에 되지않은 김*숙 소녀는
건강한 삶의 의지를 결코 버리거나, 잃지 않았다.
이 아이는 누군가가 자기 말을 들어 주는 사람만
있으면 어느 누구에게나 자기가 스스로 언젠가는
반드시 스스로 걷게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결의를
다지곤 했던 것이다.
지금의 병원에서 더 이상 전혀 차도가 없게 되자.
장애자들을 위한 특수 재활훈련 시설로 옮겼다.
이 아이의 증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세상의 모든
좋다는 치료방법들이 모두 다 동원되어 치료했다.
특수 치료요법사들은 절대로 포기할 줄을 모르는
아이의 강한 의지와 굳은 믿음에 크게 감동 받았다.
그들은 재활 운동을 계속하면서도 전혀 다른 방법
이기도 한 심리요법인 시각화 요법을 가르쳐 주었다.
자신이 걸어다니는 모습을 머리 속으로 상상하고
그것을 아주 생생하게 마음으로 그려보는 것이다 .
비록 그것이 치료에는 별로 도움이 될지 안될지는
몰라도 최소한 아이가 병원 침대에 누워서라도
상상으로라도 두 발로 건강하게 걷는 건강한 모습을
상상하면 심리적으로 어떤 좋은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기대 때문이었던 것이다.
물론 여러가지 특수재활도구를 활용하여 운동하는
것도 아주 열심이었지만 이 아이가 가장 마음에
들어 하는 방법은 상상으로라도 열심히 건강한
모습으로 걸어서 산도 오르고 들판을 가로 질러
달리는 모습 등을 그리고 또 그려 보았던 것이다.
어느날 아이가 다른 때와 마찬가지로 침대에 누워서
최선을 다하여 자기 두 다리로 걷는 모습을 상상하고
있을 때였다.
갑자기 침대가 움직이고 자신의 발이 움직인 것으로
알고 소리를 질렀다. 봐요, 내가 움직였다구요!라고
소리를 질렀다.
물론, 이 순간 병원에 있던 모든 사람들 역시 겁을
먹고 소리를 지르면서 지진 대피소로 달려가고 있었다.
그러나 지진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를 아무도
이 아이에게 말해주지 않았다. 왜냐하면 아이가 자신이
확실히 해냈다고 철썩 같이 굳게 믿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2 년이 지난 지금은 그 아이가 다시 정상이 되어
다시 다른 아이들과 함께 학교에 잘 디니고 있게 되었다.
물론 자신의 두 다리로 정상적으로 걸어서. 목발이나
휠체어 따위는 전혀 필요없는 건강한 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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