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행하는 사람이 수행이 열심히 많이
되면 될수록 더욱 더 지극히 평범해 진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 사람이 수행을 깊이
했는지 아닌지 전혀 알 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평범해져 버린다.
하나님은 누구로 하여금 수행을 하도록
했을 때는 수행을 하도록 그렇게 만든다.
누군가가 아주 말을 아주 잘하거나, 글을
잘 쓰기 때문에 어떤 사람들에게 수행을
하도록 강요하는 것이 수행은 아닌 것이다.
나의 입과 몸을 빌려서 말을 하고 뜻을
전해 인연 있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도록
하여 관음법문을 수행하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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