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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수행자가 항상 쳐야 할 보호막

by 법천선생 2021. 9. 22.

많은 사람들의 업장을 받으면서 어려운 환경에서

수행하는 것이 더욱 자신을 강하게 성장시키는 것이다.

 

영적 수행에서의 진보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또한 피부의 감으로도 잘 느껴지기 어려운 특성이 있다.

물론 이러한 능력은 개발하면 얼마든지 개발 가능한 것들이다.

 

보편적인 병기과 탁기와 사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데로

병원이나 장례식장 같은 곳에 가면 많이 만나게 된다.

 

한사람의 병기도 대단하지만, 그들을 모아서 함께

치료하는 병원은 대단한 병기를 간직한 곳이기도 하다.

 

이런 곳에 드나 들 때에는 특별히 자신이 믿는 신의

이름을 불러 더욱 더 많은 집중을 하여 일종의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의 축복이 깃든 보호막을 형성하는 것이 좋다.

 

더욱 더 단단히 하려면 실제적인 빛의 보호막을 형성하여

내 몸 주위를 완전하게 둘러싼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그러한 준비없이 아주 강력하고 나쁜 기운이 몸에

달라붙게 되면 잘못하면 뼛속 깊이까지 침투하기도 한다.

 

컴퓨터를 제대로 사용하여 업무를 처리하는 일을 하려면

반드시 각종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백신을 설치한다거나,

바이러스를 잡는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항상 지켜야 할 것이다.

 

영적 공부도 이와 비슷하여 영적인 공부를 시작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열심히 수행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열심하면 할수록 수행자의 몸에서 빛이 나고 능력이 생기므로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인 떠도는 영들도 그 사실을 알아

어떻게든 도움을 받고자 수행자에게 접근을 시도하게 마련이다.

 

그래서 초보 수행자는 혼자서 산에 가는 것은 별로 좋지

않은 선택이 될 수도 있는 위험이 따르는 행동인 것이다.

 

그래서 되도록 이면 여러 사람이 함께 산행을 하는 것이

바람직 하고 내몸을 지키기 위하여 좋은 것이다.

 

다른 영혼들이 수행자의 몸으로 들어 오려는 시도를

물리치려면 늘 보호막을 쳐야만 안전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가장 먼저 배워야 하는 것이 바로 나를 지키는

방법인 것이다.

 

보통 주문을 통하여서나 신체를 하나의 빛의 광환으로

만들어 그속에 들어가 있는 방법을 취하기도 하는 것이다.

 

아무리 험란한 산에도 길이 있듯, 영적인 수행의 길에도

반드시 사람이 다니기 좋은 길은 있게 마련인 것이다.

 

기독교인이라면 예수님을 부르면 될 것이고, 불교인이라면

믿음을 가지고 아미타불, 관세음염불을 하면 된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의 업장을 받으면서 어려운 환경에서

수행하는 것이 더욱 자신을 강하게 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영적 수행의 진보상황은 결코 눈에 보이지는 않는다.

또한 피부의 감각으로도 잘 느껴지기 어려운 특성이 있다.

 

그러나 수행의 진보가 일어나게 되면 반드시 기분이

좋아지고 신나는 즐거움을 느끼게 되며, 근심걱정이 소멸되어 

환희심의 경지를 맛보게 된다는 공통점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늘 자비로운 마음을 바탕으로 염불을 하고

수행을 많이 하여 나이야가라 폭포처럼 강력한 천국의 빛을

불러와 빛으로 목욕하듯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