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고는 이렇게 선언한다.
"나는 타인들과 별개로 존재한다.
나는 나무와 별개이며, 하늘,
바다와도 별개의 존재이다.
나는 모든 외물 外物로부터
독립해 있다."
그러나 정녕 그러한가?
그대가 정녕 외물과 별개로 존재하는가?
아니다. 그대는 모든 사물과 수많은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대는 어머니, 아버지와 연결되어 있으며,
그대의 아버지는 또 그의 아버지, 어머니와
연결되어 있다.
이런 식으로 계속 이어진다.
그대는 매 순간 공기와 연결되어 있다.
숨을 쉬지 않는다면 죽고 말 것이다.
그대는 태양광선과 불가분의 관계를
갖고 있다.
어느 날 아침 태양이 깜박 잊고 떠오르지
않는다면 우리는 십분도 못 되어 전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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