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가는 자기가 자신을 속게 되는 함정이 아주 많다.
일반 사람들이 명상가를 속이고 마귀가 명상가를 속이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지만, 신실한 명상가는 이것을 예방하는
방법을 알고 늘 집중하면 반드시 보호막을 쳐서 할 수 있다.
그러나 자기가 자신을 속일 때는 이를 쉽게 예방할 수 없다.
자기 개성이라고 생각하여 하는 행동이 잘못된 경우에는
자기도 모르게 업장을 짓는 경우도 있는 것이고, 어릴때부터
가진 잘못된 습관인 낚시를 좋아하는 습관을 버리지 못하는
것 등 여러 면에서 옳지 않을 때가 있는데도 자기 자신은
그것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항상 자신을 메타인지력으로 살펴보고 점검하여
얼게 또는 모르게 지을 수 있는 생각이나 말이나 행동습관은
없는지를 항상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좋은 도반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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