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블라토닉 연구소의 연구결과다.
이 연구소는 지난 1972년 예일대학
경영학석사과정 졸업생 200명을 대상으로
목표관리에 대한 조사를 벌였다.
이 가운데 84%의 학생은 목표가 아예 없었고,
13%의 경우 목표는 있으나 기록하지 않았고,
오직 3%의 학생만이 자신의 목표를
글로 써서 관리하고 있었다.
20년이 지난 1992년 다시 그들의 자산을
조사했을 때 13%의 자산이 84%의 2배나 됐고,
3%의 자산은 13%의 10배에 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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