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은 '제2의 심장'이라고도 불린다.
몸의 가장 밑바닥에서 혈액을 펌프질해
다시 심장으로 돌려보내기 때문이다.
발 건강을 생각한다면 발에 딱 맞는
적절한 맞춤식 신발을 신어야 한다.
신발의 길이가 적당한지 확인하기 위해
먼저 운동화를 신은 다음 엄지손가락을
엄지발가락 끝에 놓고 눌러보아 신발 앞
끝 부분이 눌리는 정도로 확인한다.
굽이 5cm 이하의 신발을 신는 게 좋고
굽이 높은 신발을 꼭 신어야 할 때는
하루 2시간 이상 신지 않는 습관을 갖는다.
저녁 때가 되면 발이 약간 부어 커지므로
신발을 구매할 땐 될 수 있으면 저녁때
신어보고 골라야 한다.
발에 있는 근육에 피로가 느껴진다면
발 마사지를 하자.
발 마사지는 피를 잘 통하게 해서 근육이
피로할 때 생기는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세포에 산소나 양분의 공급을 원활하게 한다.
발바닥의 아치나 발가락 사이의 작은
근육들을 집중적으로 마사지하면 좋다.
발을 40℃ 정도의 따뜻한 물에 약쑥을
넣고 15~20분 동안 담그는 족욕도 혈액
순환을 촉진해 근육의 피로를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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