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법천건강연구소

명상으로 부교감 신경 우세형이 되라!

by 법천선생 2021. 12. 22.

무병 장수는 부교감신경 우위형이다

특히 부교감신경을 자극하는 정신 생활은

 

-고난 자체를 기쁨으로 받아 들이는 인내

- 진선미의 추구와 재미있게 하는 취미 생활

비경쟁적 여러가지 창의적 활동, 연구

- 신에 대한 지극한 감사의 기도 등이다

 

자율신경은 세포에 "작동하라"고 명령하기도 하고,

어떤 때에는  "그만 일하고 쉬어라" 하고 명령을 내려

그때그때의 상황에 가장 적합한 몸 상태를 만드는 것이다.

이러한 작용으로 우리는 안정된 생명활동을 영위할 수 있다.

 

자율신경은 마음에 반응하며 그에 따라

내장기관의 작용을 스스로 조정하게 된다.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을 때,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은 각각의 신경 말단에서

신경전달물질이라는 일종의 호르몬을 분비한다.

 

이때 분비된 신경전달물질이 전신에 분포한

모든 전신세포들은 약 100조개들을 자극하여

자율신경의 명령을 전달하고, 각 세포의

작용을 고르게 조절하는 것이다.

 

평상시 생각은 교감신경을 자극하게 되고

교감신셩에서는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데,

 

이 아드레날린에는 심장의 박동을 빠르게 하고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오르게 하는 작용이 있어

심신을 긴장, 흥분시키고 몸을 활동적으로 만든다.

 

예를 들면 화를 심하게 낼 때 혈압이 급상승

하는 것은 흥분한 교감신경이 아드레날린을

한꺼번에 방출하여 혈관을 수축시키기 때문이다.

 

이와 반대로 마음이 명상의 상태에 빠지게 되면,

부교감신경이 우세를 점하게 되고 부교감신경에서는

아세틸콜린이 분비되는데,

 

이 아세틸콜린은 심장의 박동을 느리게 하고,

 

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몸은 휴식, 이완 상태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부교감신경이 우위에 놓이면 세포의 분비나

배설이 왕성해져서 식욕이 솟고, 배변도 촉진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