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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

간단한 실내 근력강화 운동

by 법천선생 2022. 1. 13.

다리 들고 버티기, 까치발 들기,

다리 들어올리기 등 생활 속 간단한

운동법으로도 근력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겨울철은 근육이 감소하고

관절 지지력이 약해지기 쉬우므로

운동을 규칙적으로 꾸준히 해서

근력을 높여주는 것이 필요하다.

 

무리한 근력운동보다는 간단한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릎 관절염이 있거나 근력이 약한

어르신들의 경우 의자에 앉아 발목에

물병이나 쿠션 등을 올려두고 버티는

간단한 근력운동도 도움이 된다.

*도움말=바른세상병원의 허재원 원장

 

■ 다리 들고 버티기 = 의자에 바르게 앉아

한쪽 다리를 곧게 펴면서 발끝은 몸쪽으로 당긴다.

 

약 30초 동안 자세를 유지한 뒤 다리를

천천히 내린다.

 

이 동작을 5분 정도 반복한다.

중간에 2~3회 30초 정도 멈추고

깊은 호흡을 해준다.

 

■ 까치발 들기 = 의자나 벽을 잡고 선다.

무릎을 곧게 편 상태로 뒤꿈치를 화살표

방향으로 들어 발끝을 세우고 3~5초간

정지한 다음 천천히 내린다.

 

5분 정도 반복한다.

중간에 2~3회 30초 정도 멈추고

깊은 호흡을 해준다.

 

노년의 운동 중에 발 뒷꿈치들기 운동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인데 비해 그 효과는 엄청납니다.

"발 뒤꿈치 들기" 운동의 중요성을 모르는

분들이 너무 많아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정선근 교수 서울대병원 )

●돈 안드는 운동
●하루 100번

●제2의심장=종아리
●노년, 보약같은 운동

◇효과◇

중풍예방,

치매예방,

고혈압 예방,

하지근력강화,
하지정맥류,
하지부종예방,
뇌졸증예방,
혈액순환강화,
기립성
저혈압 예방,
다리부종방지,
무릎통증완화,
낙상사고예방,
당뇨원인말초질환예방,
요실금예방,
족저근막염,
무릎관절치료,
허리통증완화,
다리힘 강화,
허벅지,
골반치료,
고관절
통증치료,
다리저림 예방,
뱃살빠짐,
하체강화,
허리디스크와무릎, 종아리
통증완화,
질과 항문 조임강화,
종아리
뭉침방지,
무릎관절환자,
어지럼증치료,
심장강화 등
 
걷기운동과 병행 한다면 금상첨화(錦上添花)입니다.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