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에 나는, 사람은 8시간을 푹 자야만 좋고
밤 동안 일하거나 너무 늦게 자거나, 잠을 제대로
못 자면 다음날 기분이 안 좋고 일하는 데도
지장이 있다는 깊은 고정관념을 지녔었다.
이런 개념들은 내가 군복무를 할 때까지 변하지
않았다.
그 당시 땅을 파는 일과 백령도의 외곽 섬들에서
전쟁 대비 작업을 했기 때문에 나는 종종 잠을
충분히 자지 못했다.
휴가 동안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가슴에
‘휴가 배지’를 달고 더 오래 잤다.
그때 나는 매일 평균 다섯 시간을 잤다.
보다 더 조금 자기까지 했다.
그러나 군복무 2년 동안 내 마음과 육체의
건강상태는 최상의 상태였다.
한번은 잠도 못 자고 밤새워 일을 한 뒤에
지휘관이 우리를 2시간 동안 쉬게 했던 일이
기억난다.
그 두 시간 동안 잠을 잔 후 나는 호랑이 같은
힘과 생기가 넘치는 것을 느꼈다.
그것은 3일 동안 잠을 아주 푹 잔 것과 같았다.
나는 나폴레옹이 며칠 동안 전혀 잠을 자지
않고도 잠깐 동안 휴식으로 군대를 통솔하고
완전한 활력을 유지한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궁금해졌다.
어떻게 그저 두 시간의 잠으로 인체의 에너지를
모두 완전히 재충전할 수 있을까?
나는 그 답이 아마도 수면의 질에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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