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사실 위 글을 쓴 것은 지금까지의
정화에도 십분 만족을 하면서도 왠지
부족감을 느껴 그 답을 찾기 위해서였습니다.
"좀 더 제로에 가까워질 수 있는
정화의 방법은 없을까요." 라고
신성에게 여러 번 질문을 하고
또 하고 그랬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여러 번 신성에게
같은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러다 무심코 "호오포노포노의 지혜"
45쪽 하단의 글을 보게 됐습니다.
"원인은 모두 자신에게 있습니다.
만약 상대방에게서 싫어하는 부분,
보기 흉한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자신의 내면에도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내면에 있는 것을 정화해서 제거하면
상대방의 싫은 부분, 보기 흉한 부분도
사라집니다."
이 글로 인해 오늘 너무나 많은 부분들을
발견했고 정화 했습니다.
위 기도에서 빠진 부분은
바로 45쪽 하단의 글이었습니다.
"내안의 무엇이 원인이 되어
이 문제를 일으키게 되었나요?"였습니다.
연관된 기억이 반드시
내안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휴렌박사님 감사합니다.
내안의 신성이여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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