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병에 걸리면 일단 몸이 불덩이로
고온 발열상태가 되는데 이유는 무엇인가?
몸이 스스로 알아서 체온을 높여 몸속에
들어온 병균을 죽이거나 퇴치하려고 하는
자연적인 치유의 생명작용인 것이다.
냉수는 체온을 떨어뜨리는데 체온이
1도 떨어질 때마다 면역력은 30% 가량
떨어지고, 기초대사력은 12%씩 떨어진다.
암세포는 저체온 상황에서 활성화 되고
고체온에서는 감히 꼼짝도 못하는 것이다.
-체중감량.
아침에 일어나면 따뜻한 물에 레몬을 넣어 마시자.
따뜻한 물은 체지방 분해에 도움이 된다.
-답답한 코와 목에 도움.
온수는 감기, 기침과 인후염의 자연 치료제다.
가래(담)을 용해해서 기도를 뚫어줘서 목의
염증을 가라앉힌다. 그리고 답답한 코도 뚫린다.
-생리통 완화.
따뜻한 물의 열이 복근을 이완시켜서 생리통과
경련을 낫게 한다.
-해독.
따뜻한 물을 마시면 체온이 상승해서 땀이
나는데 이때 몸의 독소가 배출된다.
마시기 전에 레몬즙을 넣으면 최상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노화 예방
체내 독소를 없애야 하는 이유는 독소가 노화를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따뜻한 물을 마시면 활성 산소로 손상된
피부 세포 재생을 도와 피부에 탄력을 더해 준다.
-혈액순환, 신경계 개선.
근육과 신경이 제 기능을 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혈액 순환을 개선시킨다.
게다가, 신경계 주변에 쌓인 지방을 분해해서
신경계를 건강하게 유지시켜준다
-배변.
따뜻한 물을 마시면 변비를 예방할 수 있고
장운동 원활해져서 배변시 통증도 사라진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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