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텔로미어' 길이에 영향을 주는 것들
유전자의 골무 같은 '텔로미어'의 길이가
늘어나면 세포는 더 건강해지고 젊어진다.
텔레미어의 길이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유전적 요인 1/3아고, 후천적 요인 2/3이다.
1. 적절한 운동 - 일주일에 150분까지는
운동량이 늘어 나면 늘어날수록 수명도 늘어남
(40~65세에 가장 효과적)
2. 폭음, 폭식 - 알콜 분해할 때 나오는
아세트알데하이드는 DNA를 공격해서
텔레미어를 손상시키는 가장 대표적인 인자,
그것이 발로 노화의 원인 주원인이 되기도 한다.
3. 스트레스 - 직업별 연구 결과를 보게 되면
스트레스를 조잘하는 종교인이 가장 오래 산다
4. 소식 - 소식은 장수에 도움이 되고 과식은
악영향을 준다.
어느 정도가 소식이란 말인가?
원래 내가 먹던 식사량의 10~20% 정도
줄인 것이다.
5. 운동 - 격한 운동(견디기 힘들 정도의 운동)보다는
안정적이고 적당한 운동(50분씩 3번/1주)을 하고
긍정적 마인드로 명상을 하며 즐거운 생활을
하게 되면 장수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로마 철학자 세네카는 이런 말을 했다
"인생은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하고 비슷하다.
얼마나 장황한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나 재미있고 가치가 있느냐가 중요하다."
6. 몰입 - 사실 실질적이고 실제적인 가치가 있게 하려면,
지금 이 순간의 상황에 온통 몰입을 하면 된다.
몰입하는 순간, 시공을 초월하여 영생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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