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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

“얼굴 색깔과 위 색깔은 같다.”

by 법천선생 2022. 3. 6.

노벨 의학상을 받은 알렉시스 카렌박사는

“근심과 싸우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은 일찍

죽는다.”고 말했다.

 

아주 어리석은 바보와 정신병자에게는

암세포가 발견되지 않는다.

 

바보와 정신병자는 전혀 근심과 걱정이

없이 낙천적이기 때문인 것이다.

 

카렌 박사는 사실 이러한 사실을 임상 실험을

통해서 확인했다고 했다.

 

잔인한 실험이기는 하지만, 이미 사형이

확정된 사형수에게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내일 12시에 처형됩니다.”

이 말을 들은 사형수는 얼굴이 하얗게

창백해졌다.

 

이 때 내시경으로 위를 보니 위도 역시

백짓장처럼 창백해졌다.

얼굴 색깔과 위 색깔이 같게 나온 것이다.

 

또 카렌 박사는 다른 실험을 해보았는데, 

시간이 흐른 후 그 사형수에게 “당신은

모범수로 인정받았다.

 

그래서 사형에서 종신형으로 감형되었다.

계속해서 성실하게 있으면 무기징역에서

30년으로, 30년에서 10년으로 감형될 것이다.

 

그리고 얼마 있지 않아 이 감옥에서

나가게 될 것이다.”라고 말해주었다.

 

그랬더니 그 사형수의 얼굴에 환한 혈색이

돌기 시작했다.

 

이 때 역시 내시경을 사용하여 위를 관찰

하였더니 놀랍게도 위에 혈색이 돌기 시작했다.

 

카렌 박사는 이러한 사실을 통해 한 가지

결론을 지었다. “얼굴 색깔과 위 색깔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