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로 하는 기도가 과연 효과가 적은가?
아니면 마음속으로만 하는 기도가 오히려
훨씬 더 효과적인 것이란 말인가?
갑자기 뜨거운 난로에 무의식중에 손이
닿으면, '앗! 뜨거'하고 소리를 지르게 된다.
그러니 말로 무엇인가를 기도 하는 것을
효과가 적을 것이라고 속단하면 안된다.
사람들은 보편적으로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을 말로 되뇌이는 경향이 있어 그것을
'자기언어'라고 하며 그것을 중얼거린다.
그러니 기도를 마음속으로 조용히 하는 것을
명상이라고 하고, 말로 떠들면서 하는 것을
기도라고들 많이 표현하는 것 같기도 하다.
두 가지가 다 효과가 아주 뛰어나다는 점을
생각하여 가끔은 명상하는 사람이 말로 직접
기도를 하는 방법을 실제로 활용해 보기도
해 보기도 하고,
기도하는 사람이 가끔씩이라도 묵상기도를
하게 되면 아주 좋은 효과를 거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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