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만 건드려도 분통이 자주 잘 터지는
마음 습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자신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아주 큰 고통을 안겨준다.
동시에 같은 환경에서 똑같은 일을 당해도
어떤 사람은 전혀 화가 나지 않고 아무런
감정의 변화가 없는 마음이 고요한 상태다.
그런데 자비심과 감사 훈련이 아주 잘된
사람은 아주 작은 일에도 깊이 감사하며,
좋은 일을 만나게 되면 마치 물 만난 고기처럼
마음이 기쁘고 활성화되고 활발해지게 되어
다른 사람을 많이 배려하고 늘 즐겁고 밝고
환한 마음이다.
염불 행자가 아닌 보통 사람들은 자비심 감사가
늘 그리 많은 것 것지는 않아서 정말로 매사에
무감각, 무덤덤하게 무감정으로 일관하며
인생을 그저 별다른 의미 없이 사는 것 같다.
지혜도 자주 꺼내서 써야만 발달하게 되는 것이고,
감사함도 자주 많이 꺼내 써야만 발달하는 것,
그런데 화내는 습관을 가져서 자주 빵터트리는
사람은 화를 자주 내 주변의 상황을 자기가
장악하게 된다는 아주 큰 착각을 하게 된다.
화를 자주 내는 것이나, 살생을 많이 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비슷한 것이니, 자기도 지옥으로
가게 되고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치명적인
맹독을 선사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 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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