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질적으로 자비의 염불행자에게는
이방인이란 존재하지도 할 수도 없다.
눈앞에 보이는 모든 사람들이 바로
이웃이요, 한 가족이며 형제인 것이다.
그 사람의 소득, 신분, 출신지역, 성격,
피부색, 소속 집단과 아무런 관계없이
누구든 이방인으로 대하지 않고 이웃으로
대하는 것,
손님을 그저 한번 왔다가 가는 고객으로
대하지 않고 진정한 인간으로 대하는 것!
보잘 것 없는 사람과 염불을 해 자비심을
얻은 사람의 차이는 바로 자비심이다.
인간의 영적인 등급이나 수준이란 것이
바로 그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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